서울동부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성상헌)에 따르면 진 의원은 20대 총선을 앞둔 지난 해 10월쯤 선거구인 강동구 학부모 봉사단체 간부 7명을 대상으로 현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116만원 상당의 현금을 계좌를 통해 제공했다.
또 같은 시기, 해당 단체 간부를 포함한 10여명에게 음식점에서 음식 및 주류 약 52만9000원 상당을 제공해 국회의원 후보자가 되고자 하는 자로서 당해 선거구 안에 있는 자 또는 그와 연고가 있는 자에 대한 기부 금지를 어긴 혐의를 받고 있다.
진 의원 측은 간담회 참석자에게 지급된 현금 등은 정책 개진 용역 대가로 지불해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지만 검찰의 해석은 달랐다.
한편 같은 당 추미애 대표도 선거법 위반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대 총선 후보로 선거운동을 하는 과정에서 당선 목적으로 공보물과 후보자 토론회 등에서 허위사실을 퍼뜨린 혐의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18~27일 '불갑산상사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3/p1160280055016929_74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책, 일생의 기쁨’ 김포독서대전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160278273812478_424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2일 ‘파리공원 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9/p1160278450118020_79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