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이달까지 바가지요금 특별단속

여영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10-05 16:5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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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정직한 음식값, 숙박비, 미용료받기 캠페인'

[시민일보=여영준 기자] 중구(구청장 최창식)는 6일 오후 2시에 명동 하나은행 쌈지공원에서 '정직한 음식값, 숙박비, 미용료 받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정직한 가격에, 관광객 몰려온다'는 슬로건으로 한국외식업중앙회 중구지회, 대한미용사협회 중구지회, 대한숙박업협회 중구지회, 관광특구협의회, 관광경찰등과 합동으로 진행한다.

캠페인은 식품접객·공중위생업소단체, 경찰, 자치구가 함께하는 협업적 자정결의, 바가지깨기 포퍼먼스 등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구는 이달 한달을 바가지요금 근절 특별단속의 날로 지정해, 일부 비양심·비위생적인 상행위를 관광경찰 등과 함께 지속적으로 점검 단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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