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면목5동주민센터, 취약계층에 쌀ㆍ라면 전달

여영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9-09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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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여영준 기자] 중랑구(구청장 나진구) 면목5동주민센터는 추석을 맞아 저소득 노인 등 취약계층 98가구에게 총 350만원 상당의 쌀과 라면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지역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면목중앙교회와 구세군광음교회에서 추석 선물을 마련해 면목5동주민센터에 기부했다.

면목중앙교회는 지역내 홀몸노인, 장애인, 결식아동, 한부모가정 등 복지사각지대 틈새계층을 위해 지난 6일 총 150만원 상당의‘사랑의 쌀’50포를 전달했으며, 구세군광음교회는 총 200만원 상당의 라면 48상자를 추석 선물로 전달했다.

임군호 면목5동장은“한 해 동안의 결실을 나누는 풍성한 추석 명절에 정성을 가득 담은 선물을 어려운 이웃과 나누게 돼 감사하다”고 말했다.

기타 문의는 구 면목5동주민센터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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