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더불어민주당 박완주, 국민의당 김관영, 정의당 이정미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오후 오후 국회사무처 의안과를 찾아 한 의원에 대한 징계안을 제출했다.
앞서 한 의원은 멱살잡이에 대한 논란이 확산되자 지난 5일 국회의장 비서실을 찾아 해당 경호원에게 사과한 뒤 기자회견을 갖고 "본연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경호요원의 멱살을 잡은 것은 어떠한 이유에서건 매우 잘못된 행동이었다"며 "차후에는 이러한 행동이 없도록 자숙하도록 하겠다"고 고개를 숙인 바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18~27일 '불갑산상사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3/p1160280055016929_74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책, 일생의 기쁨’ 김포독서대전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160278273812478_424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2일 ‘파리공원 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9/p1160278450118020_79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