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2011년부터 시작된 일일병원은 구건강가정지원센터와 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고려대학교와 구청이 후원해, 다문화가족과 의료취약계층의 의료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일일병원은 고려대 교우회 전문의료진 20명과 자원봉사자 35명이 다문화가족 및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진료를 실시한다. 진료과목은 내과, 외과, 산부인과, 이비인후과, 정형외과, 안과, 한방, 초음파, 심전도검사, 정신과 등이다.
진료 희망자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로 전화 또는 방문해 사전 예약하면 된다.
고려대학교 교우회는 연 2회 정기적으로 의료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 3월에도 140여명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주민들로부터 호응도가 높다.
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집안이 어려워 병원 진료를 받지 못하는 의료취약계층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일일병원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더욱 확대해 모든 분들이 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문의는 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18~27일 '불갑산상사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3/p1160280055016929_74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책, 일생의 기쁨’ 김포독서대전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160278273812478_42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