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20·21일 초등생·가족 응급수영교육

여영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8-05 16:15:5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여영준 기자]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오는 20~21일 지역내 초등학생과 가족을 대상으로 응급수영교육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응급수영은 안전한 입ㆍ퇴수, 심폐소생술, 구명조끼 착용 및 체온유지, 구조장비 사용법, 노젓기 등 위급 상황시 자신과 주변 사람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가르치는 교육이다.

구는 현재 선착순으로 신청자 접수를 진행하고 있으며, 참여 희망자는 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구는 지난 7월24일에는 여름방학과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보라매안전체험관에서 방학특강 '안전체험 아카데미'를 실시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 수영교육에 있어 무엇보다 ‘안전’이 우선시되어야 한다는 원칙을 갖고 응급수영 교육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생활체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