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매주 화요일 노인 '청춘극장' 운영

여영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7-19 16:5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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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여영준 기자] 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19일부터 오는 8월2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 금나래아트홀에서 노인을 위한 '청춘극장'을 개최한다.

구에 따르면 19일은 '국제시장', 26일 '최종병기 활', 오는 8월2일은 '관상'을 상영하고, 관람료는 무료며 공연시작 30분 전부터 선착순 입장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누적관객 700만명 이상을 기록한 우리 영화들을 상영작으로 선정해 어르신들은 물론 상영관에서 해당 영화를 관람하지 못한 일반 관객들도 찾아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문화체육과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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