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경찰서, 동막해수욕장 여름파출소 개소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7-03 09:5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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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화경찰서 동막해수욕장 여름파출소 개소식 행사 참가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경찰서가 강화군 화도면 동막해수욕장에서 여름파출소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개소 행사에는 경찰관계자들과 지역 단체장 및 동막 상가번영회 등 주민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여름파출소는 1일 부터 8월31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이오 함께 경찰관 6명, 방순대 의경 6명이 24시간 전담하고 화도파출소 경찰관이 추가 투입돼 건전한 행락질서 정착 유도와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 등 피서객들과 주민들의 안전을 책임지게 된다.

여름파출소는 강화를 찾는 관광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여름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을 펼칠 예정이다. 하용철 서장은 “경찰력을 집중해 피서지 주변 질서유지와 휴가철 사고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관계기관의 협조와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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