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이영렬 검사장)은 21일 국세청이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과 부영주택 법인 등을 고발한 사건을 특수1부(이원석 부장검사)에 배당했다고 밝혔다.
국세청에 따르면 이 회장과 부영그룹 계열사인 부영주택이 법인세를 수십억원 포탈했다는 것이 고발 내용이다.
이에 따라 검찰이 국세청 고발 자료 등을 분석한 뒤 부영그룹과 부영주택 측 관계자를 소환해 조사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한편 부영그룹의 주력 사업인 임대아파트 사업은 분양 전환가격을 높게 책정해 부당이득을 챙겼다는 논란이 제기돼 아파트 입주민들과 법적 분쟁이 벌어진 상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13·14일 ‘제38회 고양행주문화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1/p1160278280108337_51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