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검 특수부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 등으로 동일건설 대표 김 모씨(55)를 구속했다고 19일 밝혔다.
앞서 김씨는 2009~2014년 동일건설이 수주한 공사의 대금을 부풀리는 수법 등으로 150억원 상당의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의 비자금 일부가 발주사에 흘러들어갔는지도 쟁점이다. 검찰은 이 부분을 집중 조사할 계획이다.
검찰 관계자는 “김씨를 상대로 비자금 사용처를 추궁하고 있다”며 “구속 만료 시한인 오는 25일 전에 조사를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