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케어)
[시민일보=고수현 기자]차 뒤에 묶여 끌려가는 진돗개의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이 최근 공개돼 논란이 되고 있다. 해당 차량 운전자는 동물단체에 의해 고발 당했다.
동물보호단체 '케어'는 A씨를 동물학대 혐의로 경찰에 고발하는 한편 강력 처벌을 요청하는 서명운동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케어에 따르면 A씨는 진돗개 '월이'를 길에서 발견하고 자신의 집에 데려갔다가 주인 가족을 만나 돌려달라는 요청을 받자 이같은 일을 벌였다.
케어측은 "A씨가 처음부터 의도적으로 줄에 묶어 진돗개를 1.3km나 끌고 왔다"고 주장했다.
'월이'는 사건 발생 후 십여일이 지난 지금까지도 상처가 심각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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