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57분44초께 충남 금산군 북쪽 12㎞ 지점에서 규모 3.1의 지진이 감지됐다.
규모 3.0 이상의 지진은 실내에서 사람이 진동을 감지할 수 있는 수준이다. 이번 지진의 진앙지는 북위 36.21도, 동경 127.48도 지점이다.
현재까지 지진 피해는 보고되지 않고 있다.
앞서 기상청은 최초 보고에서 진앙지를 충북 영동군으로 발표했다가, 정밀분석결과를 거쳐 금산으로 변경했다. 아울러 규모도 3.2에서 3.1로 하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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