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살인' 신현빈, 2015년 충무로를 집어삼킬 놀라운 연기력... '한국의 탕웨이'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0-22 15:4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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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제롬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신현빈이 영화 '어떤 살인(감독 안용훈'을 통해 충무로 여배우의 세대교체를 예고하고 있다.

신현빈은 최근 개봉전 부터 남다른 소재로 많은 영화 팬들의 관심과 호응을 얻고있는 '어떤 살인'에 출연했다.

그는 이번 '어떤 살인'에서 섬세한 연기력을 통해 존재감 넘치는 배우로서의 면모를 드러낼 예정이다.

신현빈은 '어떤 살인'에서 세 명의 남자에게 참혹한 사건을 당한 후 이를 믿어주지 않는 세상을 향해 방아쇠를 당길 수 밖에 없었던 지은 역을 맡았다.

무엇보다 신현빈은 같은 여성이자 여배우로서 표현하기 힘들 수 있던 지은을 완벽히 소화해내 많은 주목을 받고있는 것.

신현빈은 영화 '방가? 방가!' 를 통해 제 47회 백상예술대상 여자신인연기상을 받았을 정도로 연기력에서는 이미 정평이 나있다.

이후 그는 브라운관과 무대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행보를 이어갔으며 5년 만에 주연을 맡은 '어떤살인' 에서 처절한 상황에 빠진 연약한 20대 여성부터 자신을 위해 세상을 향한 복수를 펼치는 분노에 가득 찬 극한의 캐릭터를 표현했다.

특히 극중 지은의 상황에 대한 깊은 이해와 공감에서 비롯된 절절한 눈빛과 표정 연기는 신현빈의 진면모가 발휘돼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한편 신현빈의 열정과 연기혼이 담긴 '어떤 살인'은 29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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