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정준영, 응큼한 19禁 상상 "한강은 심상치 않은 짓 하러.." 재조명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0-12 06:4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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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해당방송캡쳐)
'1박2일' 정준영의 19금 상상을 했던 지난 에피소드가 새삼 화제다.
과거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 3'에서는 정준영이 한강 데이트를 즐기는 커플을 염탐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 중 한강에서 사진을 찍고 종착지인 요트 선착장으로 가던 정준영은 한강 둔치에서 애정 행각을 하는 커플을 보며 음흉한 미소를 지었다.
정준영은 "(저 커플이) 곧 심상치 않은 행동을 하겠다"면서 "한강은 심상치 않은 짓을 하러 오는 곳"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박2일'은 지난 11일 결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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