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정희, “간미연 만나보니 봉사활동만 하더라” 반전매력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0-11 1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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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임정희가 간미연에게 했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모은다.

과거 임정희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 출연해 "처음 만난 간미연 씨는 생각했던 것보다 너무 의외의 모습이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간미연이) 워낙 예쁘게 생겨서 남자들도 많이 만나고 할 줄 알았다. 그런데 바른 생활만 하더라. 봉사활동만 다니더라"라고 덧붙였다.

임정희는 또 "사실 나보다 동생인 줄 알았다. 1983년생인줄 알았다"고 털어놨다.

이에 MC 규현은 "여기 베복(베이비복스)이다. 이러시면 안 된다"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간미연 역시 천사” “간미연 얼굴만 예쁜게 아니라 마음도 예쁘네” “간미연 동안외모 부러워”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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