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고정패널 김풍, 맹기용 앞에서 오징어? '외모 굴욕'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0-12 06:5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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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만화가 김풍이 새로 개편된 '해피투게더3'에 출연하는 가운데 그의 굴욕사건이 덩달아 화제다.
과거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자리를 비운 홍석천, 박준우 셰프를 대신해 중식 요리의 대가 이연복 셰프, 훈남 신입 셰프 맹기용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김풍 오징어 옆에 훈남이 한 분 앉아있다"며 "셰프계의 엄친아, 파릇파릇한 청년 셰프"라고 맹기용 셰프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풍이 맹기용 옆에서 외모 굴욕을 당한 것.
이어 MC들은 "맹기용 셰프가 들어오기 전 평균 나이가 40.44444였는데 사상 최초로 20대 셰프가 등장해 평균나이가 확 달라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미카엘은 "이렇게 잘생긴 셰프가 들어왔는데 어떠냐. 본인이 잘생겼느냐 맹기용이 잘생겼느냐"는 MC들의 물음에 "엄청 잘생겼다. 한국 스타일 미남이다"라고 칭찬했다.

한편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첫번째 게스트로는 방송인 지석진과 리쌍의 멤버 개리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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