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이 사병은 격리 조치가 해제됐다.
군 관계자는 1일 "의심병사 유전자 검사를 한 결과 음성 판정은 만큼 격리조치를 해제하고 복귀했다"고 밝혔다.
앞서 군당국은 충남 계룡대에서 근무 중인 A일병에 대해 채혈을 실시하고 같은 생활관에 있던 병사 30여명을 격리 조치했다.
메르스에 감염된 어머니를 접촉한 사실을 군 당국에 자진 신고했기 때문이다.
A일병은 휴가를 나갔다가 간호사인 어머니를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A일병의 어머니는 이후 메르스 확진판정을 받고, 입원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