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경기 고양경찰서에 따르면 P조합법인은 고양시 덕양구청이 민간위탁한 H업체에 지난 2014년 12월부터 고양시에서 생산된 양질의 1등급(특)쌀을 매월 1회 납품해야 하지만 실제 납품된 쌀은 타 지역에서 생산된 2등급(상)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고양 일산 동ㆍ서구 지역 경로당에 납품된 쌀도 2ㆍ3등급(상, 보통)으로 확인됨에 따라 민간위탁업체 상대로 원산지 거짓 표시 등 수사를 확대할 예정이다.
시는 3개 구청(덕양구ㆍ일산동구ㆍ일산서구)별로 노인복지 증진 일환으로 시에서 생산한 양질의 1등급 쌀 20kg 1포대를 경로당에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의 민간위탁업체에서 경로당에 공급한 쌀의 원산지가 타지역에서 생산된 쌀이고, 품질도 1등급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는 첩보로 수사에 착수하게 됐다고 고양경찰서는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