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파 걸그룹 '마마무' <불후의 명곡> 첫출연 2연승

시민일보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1-13 14: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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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마마무'가 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 가수 주현미의 ‘잠깐만’으로 화려한 가창력과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마마무는 이날 데뷔 후 처음으로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가수 정동하·홍경민을 제치고 2연승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마마무의 무대를 접한 가수 김경호는 "신인이 어쩜 저렇게 뻔뻔하고 당찰까? 아이돌의 짜여져 있는 댄스만 보다가 저런 실력파 아이돌을 보게 돼 정말 기분이 좋다"고 칭찬했다.

이어 가수 문희준도 "에일리가 4명인 거 같고, 퍼포먼스는 여자 울랄라세션 같다"며 극찬했다.

마마무는 각기 다른 개성의 파워풀한 춤과 랩 그리고 보컬을 선보여 실력파 아이돌임을 증명했다.

실제 마마무의 무대가 방송을 탄 직후에는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했다.

이에 마마무는 SNS를 통해 “#마마무 불후의 명곡 2승!!! 짝짝짝!! #아이돌이 불명에 나와 2승 하는게 쉽지 않은 거라고 하더라구요~ 아직도 그날의 기억이 새록새록~ 이 여세를 몰아 2015년 대박 날 수 있도록 응원 많이 해주세요”라는 글을 올리며 자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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