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박양에게 훔친 금품을 팔도록 금은방에 소개한 혐의(장물알선)로 신 모씨(34)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박양은 지난해 8월 초부터 12월 중순까지 수원시 팔달구 남수동 한 사찰 납골당에서 3차례에 걸쳐 유골함 3개에 담긴 현금, 반지 등 10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가출이 잦았던 박양은 생활비 마련을 위해 금품을 훔친 것으로 조사됐다.
신씨 등 2명은 같은 기간 박양이 훔친 반지 등을 수원시 연무동 한 금은방에 팔도록 소개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