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경찰서는 방화예비 혐의로 L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L씨는 지난달 30일 오후 9시40분께 서울 여의도 국회에 시너를 이용해 불을 지르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L씨는 더러워진 장판 때를 벗기기 위해 시너 1ℓ를 구입한 뒤 귀가하던 중 담뱃값 인상 사실에 화가 나 택시를 타고 국회 앞에서 하차했으나, L씨의 행동을 수상히 여긴 택시기사의 신고로 체포됐다.
L씨는 당시 술에 많이 취해있던 상태로 부인과 이혼한 뒤 홀로 어렵게 자녀를 키우고 있던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AI 기반 스마트도시’ 구현 속도낸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2/p1160278580854381_733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1/p1160277858077547_3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새빛민원실 베테랑 공무원 제도 큰 호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0/p1160279260379626_1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