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 육성재, 타고난 웃상 때문에 조교들에게 혼쭐

시민일보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1-02 19: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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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나이’에 출연하는 남성 아이돌그룹 ‘비투비’의 육성재가 신병교육대 입소 직후부터 조교들에게 꾸지람을 들었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이하 진짜사나이) ‘신병특집-이기자 신병교육대’ 특집에서 육성재는 특유의 웃는 얼굴로 곤혹을 치렀다.

훈련에 앞서 훈령병들에게 무기가 주어졌고, 이때 교관은 육성재를 향해 관등성명을 댈 것을 요구했으나 육성재는 ‘신병 238번 육성재’라고 외치면서 미소를 짓는 듯한 표정을 보였다.

이에 교관은 육성재를 향해 “웃지마”라고 경고했고, 순간 분위기는 싸늘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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