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인천본부, 복지단체에 인천아시안게임 관람권 전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9-16 17:2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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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아시안게임 관람권 전달행사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한전 인천지역본부(본부장 장재원, 노조위원장 위어량)가 사회복지단체 인천아시안게임 관람권을 전달, 타에 귀감이 되고 있다.

한전 인천본부는 최근 상황실에서 소외계층들에 대한 경기관람을 지원하고 인천아시안게임의 성공적인 개최지원을 위해 관내 사회복지단체에 직원들의 성금모금으로 마련한 2천500만원 상당의 경기 관람권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장재원 본부장은 한전 인천지역본부를 방문한 ‘지역아동센터 인천지원단’,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인천 외국인력지원센터’ 등 인천지역의 대표적인 사회복지기관 대표들에게 관람권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장재원 본부장은 각박해지는 현실 속에서도 소외계층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사회복지단체 직원들의 노고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장 본부장은 “경기 관람권 지원이 지역의 소외계층들에게 조그마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련단체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지역 사회에 한줄기 빛과 이웃에 사랑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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