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인천본부, 인천시 관광지 환경정화활동 펼쳐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9-15 14:4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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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전 인천지역본부 사회봉사단 회원들이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한전 인천지역본부 사회봉사단(단장 장재원·위어량)은 최근 인천아시안게임을 맞아 주요 관광지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인천시내 유명 관광지의 환경을 깨끗하게 만들어 소중한 자원을 보호하고 인천시를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재원 본부장은 “인천아시아게임에 선수, 임원 등 2만여명이 참가하고 수많은 관광객들이 인천시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한전은 국제대회가 끝날 때까지 깨끗한 인천 만들기에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중구 영종 을왕리 해수욕장, 남구 제몰포 차이나타운, 강화군 고인돌 광장 등 유명 관광지 12곳에서 100여명의 직원들이 합동으로 진행됐다. 한전은 오는 30일 ‘아시아게임 경기장 환경정화활동’을 시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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