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병원, 부평구 장수서창동·일신동에 쌀 전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9-15 07:2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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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쌀 전달행사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근로복지공단 인천병원(원장 양유휘)은 최근 부평구 장수서창동 및 일신동 주민센터에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최창보 행정부원장은 “소외된 이웃에게 작지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심을 갖고 지속적인 후원을 하겠다”면서 쌀 10kg 10포씩 100kg을 각각 전달했다.

특히 이번 사랑의 쌀 전달로 근로복지공단 인천병원은 지역주민들과 한층 가까운 공공의료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한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차원이서 이뤄졌다.

현재 인천병원은 본관 리모델링 및 재활관 신축공사가 마무리됐고 병원명칭도 근로복지공단 인천병원으로 변경해 우수한 의료서비스 제공과 친근한 지역의료기관으로써의 이미지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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