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경찰서, 현장학습 교통법규 준수 당부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9-12 14:3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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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동서 직원이 현장학습 차량 운전자에 대한 음주측정을 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경찰서(서장 이성형)가 현장학습차량 운전자 및 교사들을 대상으로 한 교통안전교육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남동서는 최근 사리울초등학교의 현장학습 출발에 앞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차량운전자와 학생 및 교사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교통경찰은 학교를 방문, 출발 전에 현장학습차량 운전자를 상대로 음주여부 감지 및 교통법규 준수 등 학생들이 안전한 현장학습이 될 수 있도록 안전 운전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차량 내 안전벨트 이상 유무를 점검하는 한편 안전한 여행길이 될 수 있도록 교사와 학생들에게 안전띠 착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출발 전 반드시 안전띠를 착용하도록 했다.

이와 관련 이성형 서장은 “학교 측에서 일정에 맞춰 경찰서로 협조요청을 하면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실시해 학생과 청소년들이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사고 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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