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 Fun한 직업여행 스타트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9-11 15:3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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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참여자 15일까지 점수 승무원·방송작가등 만남의장 마련

[인천=문찬식 기자]인천시 중구가 청소년들의 긍정적이고 진취적인 직업관 정립을 돕고자 ‘Fun Fun한 직업여행’을 실시한다.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지역내 16~19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로탐색 및 체험 등의 진로서비스를 제공하는 이 프로그램은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직업체험서비스를 제공하며 인천시 청소년진로지원센터가 수탁 운영한다.

이와함께 신청 중·고교를 찾아가는 직업인과의 만남과 5개 직업 현장체험으로 이뤄지는 이 프로그램의 참여를 원하는 청소년들은 오는 15일까지 홈페이지(www.jopguide.or.kr)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참여 청소년들은 방송작가, 기자, 청소년상담사, 사회복지사, 연극배우, 분장사, 광고기획자, 펀드매니저, 관광가이드, 항공기 승무원 등과의 만남을 통해서 다양한 직업군의 생생한 정보를 전달받을 수 있다.

또 성우, 물리치료사, 바리스타, 건축가, 실용음악가 등 5개의 직업군에 관한 직업탐방을 통해 직업에 관한 체험적 욕구를 채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 (문의 032-762-5642)

구 관계자는 “Fun Fun한 직업여행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의 다양한 진로문제에 대한 고민을 해소할 수 있는 창구가 될 것”이라며 “현직 전문가를 통해 실질적인 경험지식과 현재의 사회적 상황을 알 수 있도록 마련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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