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경찰서, 늦은 밤 귀가 두려워하지 마세요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9-11 07:2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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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안심구역 홍보영상제작 표창장 수여식 행사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경찰서(서장 백운용)는 최근 여성안심구역 홍보영상제작에 참여한 한국폴리텍 대학 오병웅 등 5명 학생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11일 밝혔다.

부평서는 여성들이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도록 연립, 다세대 주택, 원룸촌, 골목 등 범죄우려지역에 여성안심구역을 설정하여 지속적으로 운영 중이며 이러한 제도를 몰라 이용하지 못하는 주민을 위해 안심귀가 동영상을 제작, SNS 및 유투브에 홍보하고 있다.

이날 백운용 서장은 “여성안심구역 이외에도 귀가가 두려운 주민들은 가까운 지구대, 파출소, 또는 112에 도움을 요청하면 가까운 순찰차가 귀가지역을 집중 순찰하거나 경찰관이 집까지 안내 해주는 등 인천시민은 문론 부평구민들의 안전 도모에 최선을 다할 것”리하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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