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가 아시아경기대회 일반대회(AG)와 장애인대회(APG)를 맞아 통·번역서비스를 제공한다.
10일 시에 따르면 이 서비스는 내·외국인 누구나 안드로이드, 아이 폰 계열 스마트폰 등을 통해 이용 가능하다.
'플레이 스토어나 앱 스토어'에서 한국어, 영어, 일어, 중국어 별로 '인천시 통역비서' 키워드를 검색한 후 내려 받으면 된다.
해당 국가 언어별로 아시아경기대회, 긴급, 식사, 관광, 호텔 등 18개 분야 5400여 문장의 영어, 중국어, 일본어 회화와 아시아 기타 32개 언어 2000여 문장이 소개돼 있다.
이와 관련 인천시 관계자는 "국제 행사기간 인천을 찾은 이들의 언어 편의를 높이고 원활한 의사소통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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