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공사, 더케이페스티벌 출연진 공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9-04 17:2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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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와 인천도시공사가 The K Festival(더케이페스티벌)의 3차 출연진을 4일 공개했다.

시와 인천도시공사에 따르면 3차 출연진은 B.A.P, 블락비, 소년공화국, 블래스트, 언터처블 등 6팀이다.

이에 따라 1,2차 라인업 된 비스트, 포미닛, 지나, 데이브레이크, 10cm, 정준일, 술탄오브더디스코 등 총 21팀이 확정돼 10월 3~4일 이틀간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 무대에 선다.

The K Festival은 기존의 옴니버스 형식의 콘서트에서 벗어나 국내외 최정상급 아이돌 및 차세대 K-POP 가수들의 단독 콘서트를 펼치며 팬미팅도 함께 마련하는 최초의 아웃도어형 음악축제다.

특히 K-POP과 함께 K-Food, K-Beauty, K-Fashion, K-Film, K-Smart IT의 체험 및 전시도 함께 즐길 수 있는 The K Festival은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폐막에 맞춰 개최돼 대회에 참가한 각국 선수단, 스태프 및 방문객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다.

티켓은 축제 공식 홈페이지(www.thekfestival.co.kr) 또는 인터파크에서 구매 가능하며 14일까지는 10%의 할인이 적용된다. 현재 축제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thekfestival.official)을 통해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 중이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인천도시공사 관계자는 "3차 라인업 확정으로 총 21팀이 무대에 서게 됐다"면서 "인천AG 폐막에 맞춰 개최되는 만큼 각국 참가선수는 물론 많은 국민들이 다채로운 행사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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