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경찰서, 아시아경기대회 치안대책회의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9-04 16:4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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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화경찰서가 인천아시안게임의 안전 확보를 위한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경찰서 (서장 조용태)는 최근 인천아시안게임의 안전 확보를 위한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조용태 경찰서장 주재로 각 과장, 계·팀장 및 아시안 게임에 동원되는 전 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회의는 경비계장의 경기일정 설명, 개인별 근무배치, 근무 방법, 등 경비대책 설명 이후 부서별 추진대책 및 우발상황 대비, 개인별 임무 등을 장시간 회의에 걸쳐 내실 있는 대책을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조용태 서장은 “성공적인 인천아시안게임의 핵심은 안전”이라며 “항상 최악의 경우를 생각하고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조 서장은 “모든 준비를 일정에 맞게 내실 있게 추진해 45억 아시안의 축제가 되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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