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署, 추석절 대비 유관기관 합동 불량식품 지도·점검 및 간담회 실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9-04 16:2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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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인천남동경찰서(서장 이성형)는 지난 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선물·제수용 식품의 수요 증가에 따라 불량식품 유통·판매 등 사전 차단을 위하여 남동구 관내 소래포구 어시장에 진출, 남동구청과 합동 지도·점검을 실시 후 지속적인 협업 활동을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회의는, 명절 선물·제수용 식품 등에 대한 원산지 거짓표시 행위, 허위·과장광고 행위 및 위해식품 제조·유통행위 등으로 특히, 판매식품의 원산지 및 유통기한의 명확한 표시 여부에 대하여 집중 점검하고, 진열·보관식품의 위생상태 점검도 실시했다.

이와 관련, 인천남동서 이성형 서장은 “오는 12일까지 추석 명절 전·후 관내 시장 등에 대하여 집중 지도·점검을 통해 자율적인 정화를 유도하고, 악의적 불법행위에 대하여는 엄중한 사법처리로 국민들의 먹거리 안전에 대한 불안감 해소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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