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署, 투병하는 동료 위문 및 위로금 전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9-04 16: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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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남동경찰서(서장 이성형)에서는 4일 추석명절을 맞아 희귀암으로 투병하는 동료, 과학수사팀 소속 배현서 행정관을 찾아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남동서 이성형 서장과, 형사과장, 경무계장, 과학수사팀장 등 동료 7명은 희귀암(침샘암)으로 투병중인 동료를 방문해 남동署 전 경찰관이 성의껏 모은 위문금 330만원과 위문품, 추석명절 선물셋트를 전달하고 훈훈한 정을 나눴다.


한편, 위문을 마친 남동서 이성형 서장은 “함께 근무한 어려운 우리 동료에게 희망과 용기를 갖고 살아갈 수 있도록 세심하게 돌아보고 더 많은 사랑과 관심을 지속적으로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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