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공사 강화지사, 고객만족 특별교육 실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9-02 17:2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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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미애 컨설턴트가 고객들과 하나 되기 위한 맞춤형 고객응대 방법이란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강화지사(지사장 유기천)는 최근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인재양성연구소 박미애 컨설턴트를 초청, 고객만족 특별 교육을 했다고 2일 밝혔다.

강연에 앞서 유기천 지사장은 “직원 모두가 공직자로서의 사명감을 갖고 청탁이나 알선, 우월적인 지위를 이용한 부당한 요구 등을 하지 않도록 하는 한편 추석절 복무기강 확립에 철저를 기하고 범정부적으로 추진 중인 부정부패 척결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고객들과 하나 되기 위한 맞춤형 고객응대 방법’이란 주제로 강연에 나선 박미애 컨설턴트는 DISC 행동모델에 따른 고객 유형별 응대 요령을 소개했다.

그는 또 ‘상대의 관점’과 ‘나의 관점’의 접점이 이해와 신뢰의 출발점이라면서 고객의 입장을 먼저 생각해 줄 것과 전화응대에서 첫 목소리는 바로 나를 표현하는 수단이며 공사의 첫 번째 이미지라고 강조했다.

강화지사 관계자는 “이번 강연은 강화군 농업인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가짐을 새롭게 하고 먼저 고객들에게 한 걸음 다가가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마련됐다”며 “전 직원들이 고객과 하나 되는 계기를 부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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