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시설공단, 평화의 집서 봉사활동 펼쳐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8-29 09:3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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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화청소년문화의집 효 하모니 활동단 회원들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할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윤분)이 운영하고 있는 강화청소년문화의집 효 하모니 활동단은 최근 불은면 평화의 집을 방문, 지역사회 효 실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9일 밝혔다.

효 하모니 활동단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찾은 평화의 집에서 △우쿨렐레 노래교실 △신나는 율동 △함께 웃어 봐요 △자화상 꾸미기 △칠교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에서는 단순한 노력봉사가 아닌 어르신들과 함께 웃고 즐기는 가운데 효를 깨닫고 실천하는 과정에서 ‘효행’과 ‘봉사’라는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하기도 했다.

평화의 집 관계자는 “청소년들의 재능봉사로 프로그램을 진행하니 어르신들이 손자, 손녀가 찾아와서 함께한 것처럼 너무 행복해 하셨다”면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정보는 강화군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www.ghss.or.kr)에서 확인가능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청소년문화의집(☎930-7049~5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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