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동양기전(주)과 인재추천채용 협력체계 구축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8-28 14:3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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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대 최성을 총장(오른쪽)이 동양기전 양재하 대표이사와 양해각서를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대(총장 최성을)는 27일 송도캠퍼스에서 동양기전(주)(대표이사 양재하)과 인재추천채용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양해각서의 주요 내용은 우수 인적자원의 취업 추천채용 상호협력, 재학생 현장실습 연수 및 견학기회 제공, 재학생 취업준비를 위한 기업임원 특강 등 프로그램 참여, 기타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한 산학협력 사항 등이다.

인천시 남동구 소재 동양기전(주)은 1978년 설립된 유압기기, 자동차 부품 생산 업체로서 7,700억원의 매출과 1,300여명의 종업원이 근무하고 있다. 인천대와는 2012년부터 인재채용 업무와 관련, 협업을 해왔으며 현재 21명의 인천대 졸업생이 근무하고 있다.

인천대 취업역량개발팀 관계자는 “이번 협약에는 인재채용 업무와 관련한 협업을 진행키로 한 내용이 포함돼 있어 기업과 대학 간 인력난 해소 및 인재채용에 있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이라고 기대를 모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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