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소방서, 응급의료서비스 운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8-26 08:3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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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화소방서가 추석연휴 동안 버스터미널, 전통시장 등에 구급차량 등을 배치, 시민들의 안전을 도모한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강화군내 버스터미널 및 전통시장 등에 구급차량이 배치될 전망이다.

강화소방서(서장 류환형)는 추석 연휴동안 강화군을 찾는 귀성시민 및 성묘객들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버스터미널, 전통시장 등에 구급차량을 전진 배치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따라서 추석연휴 기간 중인 9월10일까지 귀성객 운집장소에 구급차량이 배치돼 현장에서 발생하는 응급상황에 대해 신속한 응급처치와 함께 연휴 중 신속한 병원이송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이와 함께 강화소방서는 성묘객들의 혈압 및 혈당체크와 건강 상담을 해주는 등 대 시민 봉사서비스와 더불어 심폐소생술 체험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류환형 서장은 “추석연휴 기간 중 대형화재를 예방하고 신속한 응급이송체계를 확립해 신속한 현장 대응활동을 통해 인천시민은 물론 강화군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비상근무체제를 확립하는 등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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