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군 통합방위태세 강화

전용원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8-12 17:5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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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3차 통합방위協 가져 [시민일보=전용원 기자] 경기 하남시는 최근 시청 상황실에서 '2014년 3차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통합방위협의회 회장인 이교범 시장을 비롯해 하남경찰서, 하남소방서, 군부대 관계자 등 25명의 위원이 참석했다.

이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서는 민·관·군의 통합방위태세 확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각 기관이 유기적 협조체제를 구축해 지역 안보역량이 한층 높아질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통합방위협의회는 매년 분기별로 개최되며, 이번 회의는 다음주 열리는 을지연습에 대비해 을지연습 안보영상물 시청과 국지도발에 따른 기관별 상황보고 등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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