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당선자는 이날 오전 PBC <열린세상 오늘 서종빈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기존의 조치원이었던 이곳에 젊은 인재들이 타지역으로 많이 유출되는 상황이다. 열악한 교육여건으로 중학생에서 고등학생으로 넘어가는 시기에 좋은 여건을 찾아 타 도시로 유학을 많이 떠나기도 하고 20살이 됐을 땐 보다 나은 지역여건을 찾아 또 다시 지역을 떠나기도 한다. 그런 인재유출을 막는데 주력하고 싶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시의원을 넘어 국회의원도 도전하고 싶은 생각도 있는가’라는 질문에 “제가 일을 잘 한다면 주변에서 생각해 주실 것이고, 만약 일을 못한다면 4년 뒤에 선택받지 못하게 될 것”이라고 답변했다.
그는 자신의 공약을 묻는 질문에 “기본적으로 젊은 층들을 대변하는 공약을 내세우기도 했고, 지역 현안들에 관해서도 공약을 냈지만 이번 세종시의회가 15명으로 구성되는데 그 중 가장 젊은 의원으로서 지역의 젊은 인재들이 안착할 수 있는 역할들을 하고 싶다”고 거듭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