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평생교육원, 소래산 환경정화 봉사활동 전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8-29 13:2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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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대 평생교육원이 마련한 소래산 등산로 주변 휴지 줍기 및 환경정화에 참여한 학생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대 평생교육원(원장 제갈 장) ‘명예대학원’ 과정 학생 20여명은 28일 소래산 등산로 주변 휴지 줍기 및 환경정화를 위한 캠페인을 벌였다.


제갈 장 원장은 “인천시민들이 많이 찾는 소래산을 보다 쾌적한 환경으로 만들기 위해 명예대학원 학생들과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임덕신 학생 대표는 “앞으로도 봉사활동을 계속할 계획”이라면서 “동아리를 결성해 친목과 우의를 다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인천대 평생교육원의 명예대학원과정은 50대 중, 후반을 대상으로 한 2년 과정으로 2013년도 1학기에 개설했으며 수료한 이후에도 학교를 계속 다닐 수 있는 경로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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