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은 독서의 달... 도서관서 책과 놀자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8-28 16:5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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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립도서관, 10월10일까지 영화 주제 행사

[시민일보]인천시 부평구립도서관이 오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주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영화’를 주제로 한 행사를 연다.


오는 9월3일~10월10일 ‘영화, 도서관에서 발견하다’를 주제로 영화 포스터 전시회와 영화상영, 영화평론가와의 대화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우선 구립도서관 6개관에서 오는 9월3일~29일 영화화 한 도서와 영화 포스터를 전시하는 ‘원작이 있는 영화 포스터전’이 열린다.


또 부개도서관에서는 오는 9월5일~10월10일 매주 목요일, 성인들을 대상으로 한 ‘영화평론가 강유정과 함께하는 문학으로 영화 읽기’를 진행한다.


오는 9월7일과 14일 토요일에는 청소년들이 직접 영화를 제작해보는 ‘도서관 속 영화감독’을 마련하며 9월8~29일 매주 일요일 오후 2시에는 원작소설이 있는 영화를 상영하는 ‘원작소설을 영화로 만나다’를 준비한다.


9월의 마지막 토요일인 28일에는 영화평론가 강유정 고려대 교수와 함께 영화 <헬프>를 보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네마 톡, 영화를 말하다’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영화 속 명장면을 퍼즐로 재구성해보는 ‘영화 퍼즐 만들기’가 각각 열린다.


각 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는 주민과 학생은 부평구립도서관 인터넷 홈페이지(www.bppl.or.kr)를 참고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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