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AG조직위 직제개편 인사 단행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8-28 16:41:3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1총장 2차장 8본부 24부 79팀 455명체제로 전환

[시민일보]현행 1총장·2차장·8본부·24부·67팀·370명의 정원체제에서 1총장·2차장·8본부·24부·79팀·455명의 현장운영 체계로 전환해 타국제대회 대비 최소 인력으로 최대 효과를 낼 수 있는 효율적인 인사운영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직제개편 인사다.


현재 조직구성은 중앙부처 12개 기관, 공공기관 10개 기관, 수원시, 고양시, 화성시 등 타시·도 인력을 포함해 36개 기관, 인력 347명이 대회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직제개편 인사는 대외 홍보역량을 강화하고 2013실내무도AG에서 발생했던 취약분야에 대한 인력 강화에 중점을 두어 인사를 단행했다.


전보인사에는 원종순 선수촌부장이 국제부장으로, 김충진 국제부장이 의전부장으로, 문봉근 의전부장이 선수촌부장으로, 이만훈 비서실장이 대변인으로 전보인사 발령됐다.


455명의 정원에 대해 다음해 2월까지 점진적으로 인력을 충원할 계획으로 'D-1년 시점'에는 파견직원 및 전문직을, 'D-6개월 시점'에는 단기전문직을, 'D-3개월 시점'에는 기간제근로자를 충원해 대회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