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이지현 서울시의원 | ||
[시민일보] 서울시의회 새누리당 의원들이 서울시의 마을 공동체 사업을 견제하고 나섰다.
서울시의회 이지현(새누리당) 의원은 마을 공동체 사업비를 지원받은 개인이나 단체가 특정 정당이나 정치 단체를 지지 또는 반대하는 행위를 했을 때 사업비를 회수하는 내용의 ‘마을 공동체 만들기 지원 등에 관한 조례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의원은 “마을 공동체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일부 단체가 특정 정당을 지지하는 등 사회적 갈등을 초래할 위험성이 있다”며 개정안 발의 배경을 설명했다.
개정안에는 사업비 반환과 관련, ‘시장이 반환을 명할 수 있다’는 임의 규정을 ‘반환을 명해야 한다’는 강행 규정으로 바꿨다.
한편 서울시는 마을 공동체 활성화 정책에 따라 마을 공동체 주민 제안 사업에 재정적 지원을 하고 있고, 올해 마을 공동체 주민 제안 사업에 배정된 시 예산은 모두 197억2500만원이다.
전용혁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