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17일 외국인 투자유치를 위해 미국 출장길에 올랐다.
김 지사는 21일까지 4박5일간 미국에 머물며 나노팩처사와 코스트코, 시노스 디스플레이사, 유통관련 S사 등 5곳과 2억5000만 달러 상당의 투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
또 제이 인슬리(Jay Inslee) 워싱턴 주지사를 방문, 우호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벨링햄에 있는 한국전 전쟁고아 기념비를 찾아 참배하고 6.25 참전용사들도 만난다.
김 지사는 애초 28일까지 미국과 함께 콜롬비아, 브라질, 아르헨티나 등 남미도 찾을 예정이었으나 경색된 남북관계 등을 감안해 취소했다.
김 지사는 "북한이 도발 위협 수위를 높이고 있지만, 이런 때일수록 한국이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는 곳이라는 점을 알리기 위해 방미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수원=채종수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17·18일 6개洞 가을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5/p1160278601895143_42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동구, 16~18일 ‘강동선사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4/p1160280095660526_106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