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주거환경이 열악한 인천 옹진 도서지역 91가구 중 21가구가 올해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리모델링을 마쳤다.
또한 16가구는 공사 중이며 나머지 잔여가구도 상반기 공사가 마무리 될 예정이다.
옹진군(군수 조윤길)은 올해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15억원의 예산을 확보, 지난 달 91가구에 대해 주거환경 개선 보조금 지급을 완료했다며 9일 밝혔다.
이 보조금은 옹진군 주거환경 개선사업 보조금 지원 조례를 근거로 추진하고 있는 주거환경 개선사업의 지원금이다.
보조금은 노후한 주택의 건축 인, 허가를 수반하지 않는 리모델링을 할 경우 총 공사비의 80%를 군에서 보조하고 나머지 20%는 본인이 부담하는 방식으로 지원된다.
최대 2500만원까지 보조금 지원이 가능하다.
앞서 군은 지난 해 도서주민 삶의 근간이 되는 생활여건 조성을 위해 지난해 북도면, 덕적면, 자월면, 영흥면 지역의 76가구를 대상으로 9억원의 군비를 투입,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시행했다.
도서지역 특성상 옹진군의 주택은 도시에 비해 재산으로서의 가치보다는 주거를 위한 공간의 의미가 크기 때문에 군이 서해5도 지원 특별법에 따라 지원을 받고 있는 서해5도 지역을 제외한 인근도서를 대상으로 전액 군비를 들여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옹진군 도서개발과(899-2840)으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17·18일 6개洞 가을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5/p1160278601895143_42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동구, 16~18일 ‘강동선사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4/p1160280095660526_106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