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새마을지회장 임인관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3-04-02 17: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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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모든 일을 회원들과 함께 의논하고 고민하면서 주어진 소입에 충실해 강화군 새마을지회를 활성화하는 것은 물론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최근 강화군 새마을지회 제13대 지회장으로 선출된 임인관씨(64)는 소감을 이 같이 밝히고 “5천여 새마을지도자들이 마음 놓고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지원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임 지회장은 또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 문고회원들이 서로 한 가족처럼 삼위일체가 돼 원만한 협력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회원단체 간의 단합과 화합을 중시해 새마을의 힘인 조직력을 탄탄이 다지도록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인천=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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