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카톡친구 맺으면 복지·일자리 정보가 우르르

채종수 기자 / / 기사승인 : 2013-03-20 18:22: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25일부터 서비스 제공
[시민일보]경기도는 국내 최대 모바일 메신저인 카카오톡을 활용해 복지와 일자리 정보 등을 도민에게 제공하기로 했다.
김문수 도지사와 (주)카카오 이석우 공동대표는 20일 오후 2시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에 있는 카카오 사무실에서 정보서비스 오픈 선포식을 갖고 이렇게 합의했다.
합의에 따라 도는 25일부터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서비스를 통해 복지, 일자리, 문화공연 등에 대한 정보를 도민에게 제공한다.
정보를 받으려면 도와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맺으면 된다.
이와 함께 도는 5월부터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스토리 플러스' 서비스도 한다.
(주)카카오가 새롭게 선보이는 '스토리 플러스'는 국내 최대 모바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 자리잡은 '카카오 스토리'를 대고객 소통창구로 활용할 수 있도록 확대한 것으로 다양한 사진과 설명, 댓글 참여 등이 가능한 기업형 SNS다.
수원=채종수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