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안성지사 상반기 운영대의원회의 가져

오왕석 기자 / / 기사승인 : 2013-03-06 16:02: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 한국농어촌공사 안성지사(지사장 이 상일)는 3월 6일 상반기 운영대의원회의를 지사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사장은 인사말에서 공사의 최일선 현장에서 공사업무를 대변 해주는 운영대의원들께 항상 고마움을 표시하며, 아울러 우리공사의 주력사업인 농지연금 및 농지매입비축 사업에 많은 관심을 갖고 홍보요원으로서 최선을 다해 주어 농지은행사업이 조기 정착되도록 당부를 하였다.

지사운영대의원회는 공사운영대의원운영규정에 따라 수혜면적을 기준으로 위촉되며, 2개이상의 시, 군, 자치구를 관리하는 경우에는 1인을 추가해 운영대의원을 둘 수 있다.

안성지사는 수혜면적이 6,913㏊를 관리 운영함에 따라 13명을 둘 수 있고, 3개 시(안성, 평택,용인)를 관리운영 함에 따라 1명을 추가해 총 14명을 둘 수 있으며, 지사장은 당연 위원장으로 하고 부의원장은 운영대의원 중에서 호선으로 선출된다.

지사운영대의원은 지사운영에 관한 자문을 하며 주요 자문사항은 농업기반시설의 유지.관리 및 이용, 농지은행사업 등에 관한 사항과, 공사관리지역 편입 및 제외, 구역 외 급수 등에 관한 사항, 그리고 자율관리지역 운영.관리에 관한사항과 기타 위원장이 요청하는 사항을 자문하는 자문 기구이다.

안성=오왕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