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약소국 '스포츠 원조' 시동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3-03-06 15: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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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 2014 프로그램 확정… 올해 14개국에 127만달러 지원
[시민일보] 인천시가 올해부터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방문건강관리)’를 적극적으로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등 취약계층 가구, 가구원의 생애 주기별 건강위험요인 및 질환에 대한 자가건강관리력을 증대시켜 위험요인 관리행위 실천 율을 높임은 물론 만성질환으로 인한 합병증 예방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고자 마련된다.
주요 추진 사업은 취약계층 24만4천 가구를 대상으로 방문건강 관리 대상자 등록 및 관리, 건강 행태 개선, 만성질환관리 및 합병증 예방, 생애주기별 건강문제관리, 다문화가족 및 북한이탈주민관리 등이 진행된다.
아울러 재가암 환자관리, 장애인 재활관리, 지역사회자원 연계서비스 등을 강화군 등 군, 구 보건소에서 연간추진 해 사업 대상자들의 건강생활 실천 유도를 통해 취약계층 시민들의 건강관리를 위한 사업을 시행한다.
이와 관련 인천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전문 보건상담과 양질의 간호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인천=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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