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한국농촌공사 안성지사(지사장 이 상일)는 겨울철 얼었던 빙판이 녹으면서 익사사고,지반침하 등의 위험이 예상됨에따라 낚시 및 얼음놀이시 안전사고에 주의할 것을 당부하고 재난취약시설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점검시설 대상은 저수지 18개소를 포함하여 기온차로 융해현상이 반복되면서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공사장과 절개지, 저수지제당 옹벽, 양,배수장 건축물등 시설을 조별 편성하여 집중 점검한다.
농어촌공사 및 소방방재청에 따르면 2008년부터 최근 5년간 해빙기에 수리시설 및 건설공사장에서 총 66건의 사고로 인해 39명의 사상자(사망15명,부상 24명)가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사는 순찰을 통해 이상징후를 주기적으로 확인, 재난발생위험이 높은 수리시설에 대해 응급보수 및 사용제한 조치를 취함으로써 재난을 사전에 조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안전관리가 소홀한 공사현장은 즉시 시정조치하고 관련법 미준수 현장에는 공사중지 등 강력한 제재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안성=오왕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17·18일 6개洞 가을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5/p1160278601895143_42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동구, 16~18일 ‘강동선사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4/p1160280095660526_106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